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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피트니스월드의 유부빌더입니다. 우리가 살을 빼려고 전문가의 상담을 받으면 제일 먼저 듣게 되는 얘기가 있죠?

우선 대중교통으로 출퇴근 하시구요, 엘리베이터보다 계단으로 걸어 다니시구요...이렇게 일상생활을 늘려야 합니다. 흠흠~ @,.@

이런 고리타분한 얘기를 들으시는 분들의 반응은 대개 이렇습니다.

에고....또 꼰대같은 소리 하는구만....췟~!!! ㅡㅡ+


대부분의 사람들이 살빼는 쪽집게식의 과외는 원하지만 모든 전문가들이 일반적으로 권하는 '일상생활을 늘리세요~'라는 말은 마치 어떤 수석합격자의
하루에 8시간 이상씩 꼬박꼬박 잤구요, 교과서 위주로 공부했습니다.....ㅎ ㅏㅎ ㅏㅎ ㅏ~

이런 인터뷰처럼 받아들입니다.[각주:1] '살빼려면 우선 일상생활을 늘려라!!'라는 말은 정말 고리타분하고 허황된 꼰대들의 잔소리일까요??



일상생활을 늘리는 것은 운동하는것만 못할까?


 그동안 지독한 귀차니즘으로 꼼짝달짝하기 싫어하던 사람이 운동을 통해 얼만큼의 에너지를 사용할 수 있을까요?? 각종 저질 식품을 입에 달고 살면서 운동은 끔직이도 싫어해 키 170cm, 몸무게 90kg의 안습몸매를 자랑하는(?) 30대 남자 A씨를 예로 들어보겠습니다.


계단을 조금만 올라가도 숨이차는 저질 체력과 주변 사람들의 따가운(?) 시선에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아 살을 빼야겠다는 굳은 결심을 하게 된 A씨가 운동을 하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다이어트를 성공하여 그동안의 기나긴 솔로 탈출도 꿈꿔봅니다.

[키 170cm - 몸무게 90kg]면 고도비만에 속하고 저질 체력의 수준은 안봐도 비디오일거 같네요. 이 몸상태로 처음 운동을 시작한다면 런닝머신에서 시속 6km의 파워워킹 30분도 꽤 힘들어할 거 같습니다. A씨가 시속 6km의 속도로 런닝머신에서 30분정도의 파워워킹을 한다면 대략 200~210kcal정도의 에너지를 사용합니다.[각주:2]




자 그럼 A씨가 자가용을 가지고 다니던것을 대중교통을 이용해 출퇴근하고 건물의 1~2층은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을 이용하며 일부러 버스 정류장 1~2 정거장은 걸어서 다닌다면, 즉 일상 생활을 늘린다면 얼만큼의 에너지를 사용하게 될까요?

 A씨가 무거운 엉덩이를 붙이고 있을때는 대략 하루종일 2720kcal정도를 사용하게 됩니다. 그런데 그 무거운 엉덩이를 뗀다면 하루에 대략 2980kcal를 사용하게 됩니다.[각주:3] 보시다시피 무거운 엉덩이를 떼는 것으로 대략 250kcal 정도를  더 사용하게 되는 것이지요. 이것은 A씨가 시속 6km, 30분의 파워워킹동안 사용하는 칼로리를 초과합니다. 

따라서 A씨는 일상 생활에서 조금 더 움직임으로써 열심히 땀흘려 운동한 만큼의 에너지를 사용한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정말 살을 빼고 싶으세요?


 살을 빼야겠다고 마음먹은 사람들이 주로 고민하는 내용은 '헬스장에 다닐까, 말까? 자전거를 타는게 좋을까 런닝머신을 하는게 좋을까? 수영을 하면 살이 잘 안빠진다던데 괜히 수영장을 등록했나?' 와 같이 일부러 시간과 돈을 들여 운동하는 동안에 관한 것들입니다.

 하지만 일상생활을 늘리는 것으로도 귀한 돈과 시간을 투자해 운동하는 것에 버금가는 효과[각주:4]를 얻을 수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투자하는 시간, 비용, 효율이라는면에서 우리가 진짜로 고민해야 할 부분은 '어떻게 하면 효과적으로 운동할까?'가 아니라 '어떻게하면 일상생활을 좀 더 늘릴 수 있을까?' 이지 않을까요? 

 물론 따로 시간을 투자하여 운동하는것이 살빼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하지만 돈들여 시간들여 운동해야만 살이 빠질거라는 고정관념을 버리세요. 헬스장에서 녹초가 되도록 운동하고 집에 들어와서는 시체처럼 누워있지 마시고 설거지도 하고 청소도하면서 좀 더 움직이는 것이 살도 빠지고 사랑도 받는 '현명한 다이어트 방법'이 될거 같습니다.

자 그럼 다들 팔 걷어 부치고 설거지, 빨래, 청소 모드로 돌입해 봅시다!!! 이 포스팅으로 오늘 저녁은 대한민국 아줌마, 어머니들이 좀 편안한 할 수 있을까요? ^^* ( 아 그럼 아줌마, 어머니들이 살이 찌게 되나요??? 이런...^^;;;)

  1. 전 개인적으로 저 인터뷰가 상당부분 맞다고 봅니다. ^^* [본문으로]
  2. 걷기의 VO2 = 3.5 + 0.1(속도) + 1.8(속도)(경사도) (단위 VO2 = ml/kg/min, 속도 = m/min, 운동부하 = kg/m/min, 체중= kg) [본문으로]
  3. 이 계산은 다음 공식에 의거하여 산출되었습니다. 남자의 에너지 요구량 추정치(EER) = 662 -9.53X나이 + [PA X (15.91 X 체중 + 539.6 X 키)] PA는 PAL에 근거한 신체활동지수 (좌식생활=1.0 가벼운 활동=1.1) {단위 : 체중-kg, 키-m} [본문으로]
  4. 여기서 말하는 효과란 운동량을 말합니다. 건강상의 이득이나 운동 능력의 증가등은 좀 다를 수 있습니다. 또한 운동량 부분도 개인의 운동능력에 따라 차이가 있습니다.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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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세미예  수정/삭제  댓글쓰기

    평소 습관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식생활도 개선하고 자극적이고 칼로리 높은것 의식적으로 삼가했더니 절로 빠지더군요.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한 주 되세요.

    2009.06.15 07:49
  3. BlogIcon 미자라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결혼하면 와이프한테 집안일을 도맡아하게 해야겠어요..ㅋ
    저런 몸매가 될수있도록...ㅋ

    2009.06.15 07:58
  4. BlogIcon 악랄가츠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항상 그 문제에 대해서 생각만 할 수 있다면...
    뭐든지 될꺼같습니다.
    주로 살빠지겠지 아니라?
    어떻게 빠질까? 자전거를 타볼까? 그럼 어디까지 타지? 얼마나? 무슨 자전거? 같이 탈까? 저코스가 더 힘들까? 자동차보다 빨리 달릴수 있을까? 등등......
    이렇게 하다보면 어느덧 자전거경주 선수가 된 자신을 발견할 수 있지 않을까요? 앜ㅋㅋ 뭥미~!;;;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2009.06.15 08:07
    • BlogIcon 몸짱의사  수정/삭제

      ^^* ㅋㅋㅋ 근데 가츠님 한주가 시작되었는데요.... 가츠님은 혹시 미쿡에서 사시나??ㅋㅋㅋㅋㅋㅋㅋㅋ

      2009.06.16 08:47 신고
  5. 감정정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살뺄려면 꼭봐야 겠네요 ^^
    좋은 정보감사합니다.
    행복한 한주가 시작되었습니다.

    힘찬 월요일이 되세요.
    ^^
    하시는 모든이 잘 이루어 지기를 빕니다.
    ^^행복하세요.

    2009.06.15 08:47
  6. BlogIcon 머니야  수정/삭제  댓글쓰기

    간만에 뵙는데도..여전히 좋은정보..ㅎㅎ
    배타고 있는 아자씨만큼될려면 아직은..멀었지만..계속 조심해야겠어요..큭.
    즐거운 한주되시구요~

    2009.06.15 09:09
  7. BlogIcon 한량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와이프한테 늘 그렇게 말하죠.. 와이프는 마른 체형인데.. 운동부족인거 같아서 일상을 운동처럼 생각하라고 하면.. 쓸데 없는 이야기 한다고 합니다.

    전 걸을때 남보다 빨리 것고 에스컬레이터 사용안하고.. 역시 운동이 되는게 맞는 거군요.^^

    2009.06.15 09:37
    • BlogIcon 꾸기  수정/삭제

      여자들한테 운동삼아 집안일 하라는 소리는 누가 들어도 쓸데없는 소리처럼 들려요~ 차라리 함께 손잡고 등산을 가거나, 함께할 수 있는 운동을 하자고 권유하시는 게 훨씬 좋을 듯~ 스윙댄스라든가.. 테니스 등등~ 부부가 함께 할 수 있는 운동 많잖아요~ 남자분들 너무너무 아내를 위하는 마음도 없으시고, 센스도 없으시다앙~
      남편이 집안 일 도와주지도 않으면서
      저런 소리 하면 진짜 짜증 캡날듯...-_-;;

      2009.06.15 22:33
    • BlogIcon 한량이  수정/삭제

      집안일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닙니다. 충분히 집안일 분리해서 하고 있고.. 주말이면 운동도 같이 다닙니다.

      엘리베이터 보단 계단 이용하고 집에서 지하철 역까지 15분 거리인데 그렇게 걸을수 있는 거리는 걸어보라는 것입니다.

      2009.06.16 07:16
    • BlogIcon 몸짱의사  수정/삭제

      ^^* 운동이전에 해야할 것이 조금 더 움직이기 일거 같습니다. 시간내서 운동하는것도 좋지만 그건 일상생활에서 많이 움직이다가 모자른거 같을때 추가적으로 하는게 맞는거라는 거죠~ㅋㅋㅋ 같이 등산도 다니시는걸 보니 한량이님도 애처가이신가 봅니다!!!!

      2009.06.16 08:49 신고
    • BlogIcon 꾸기  수정/삭제

      평소 생활습관을 말씀하시는 거였군요~
      ㅋㅋㅋㅋ
      일상을 운동처럼 생각하라고 하는 건 좋은 습관이죠~
      저도 엘리베이터 안타고 계단으로 걸어다니거든요~
      한량님 꽤 와이프와 함께하는 시간을 많이
      가지시는 듯~

      2009.06.16 22:04
  8. BlogIcon 유머나라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근 맞다고 생각해요~

    2009.06.15 09:43
  9. 파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트레스성 폭식증이 생길수도 있지 않을까용?? ㅋㅋㅋㅋ;;
    하기 싫으니깐 별소릴 ;;;;

    2009.06.15 10:16
    • BlogIcon 꾸기  수정/삭제

      맞아. 스트레스성 폭식증에 한표~ ㅋㅋ
      집안일을 재미나게 하는 데는
      어느정도 한계가 있는 일인데..
      전업주부한테 저런 말 하면..
      접시 날라올지도~ ㅋ

      2009.06.15 22:34
    • BlogIcon 몸짱의사  수정/삭제

      ㅋㅋㅋㅋㅋ 두분이 의견일치!!!! 저렇게 하면 스트레스성 폭식온다???? ㅋㅋㅋㅋ

      2009.06.16 08:50 신고
  10. BlogIcon 사랑과 행복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글 제가 장담하는데, 확실히 맞아요.
    운동과 식이요법으로 뺐지만, 저도 생활습관 변하니까 더 잘 빠지더라구요.
    지금도 버스탈때 서서가고, 웬만하면 걸어다닙니다.
    그리고 집 청소 한다고 집을 뒤짚어 엎고 난리를 칩니다.
    전 무조건 이글 맞다고 봅니다.
    생활습관의 변화가 다이어트의 지름길이죠.
    아자아자!!

    2009.06.15 11:05
    • BlogIcon 몸짱의사  수정/삭제

      몸소 잘 실천하시는군요~ 그럼 절반은 성공하신겁니다!! 다듬기원하시면 추가적으로 운동하시면 금상첨화일듯~ ^^*

      2009.06.16 08:50 신고
  11. 황야의 이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 저한테 딱 맞는 글이네요.ㅋ 수영장 갈까 헬쓰장 갈까 고민하고 있었는데, 그 전에 먼저 방 청소라도 열심히 해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09.06.15 11:32
    • BlogIcon 몸짱의사  수정/삭제

      이리님 안녕하세요~ 꽁보리기간은 내가 꿈꾸는 모든것을(?) 이룰수 있는 시간인거 같습니다. 맘만 먹으시면 큰일을 이루실 수 있을듯~ ㅋㅋㅋ 방청소하고 헬스장으로 가세요~!!! ㅋㅋㅋ

      2009.06.16 08:51 신고
  12. BlogIcon 흰소를타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답은 하나인데 사람들은 그 답을 진저리나게 싫어해요 ㅜㅜ
    일단 사탕으로 유인해서 도덕책을 읽어줘야 한다는게 문제 ㅋ

    2009.06.15 12:23
  13. BlogIcon JJY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이거 트랙백 할게요 ㅎㅎㅎ

    2009.06.15 13:25
  14. BlogIcon 탐진강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말농장에 갈 때 늘 걸어서 갑니다.^^
    회사에서는 빠른 걸음으로 다닙니다.
    전화 보다는 직접 만나서 이야기합니다.^^

    2009.06.15 23:20
  15. 놈놈놈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일매일 집한번 쓸고 손걸래도 바닥 닦아보셈...ㅋㅋ 살이 안빠질수 없을거라고 느낄거임ㅋㅋㅋ
    어머니도 좋아라하실거임...남편이나 아님 와이프도..ㅋㅋ

    2009.06.15 23:45
    • BlogIcon 몸짱의사  수정/삭제

      ^^* 안하던 사람이 하면 당연히 도움이 됩니다!!! 첨엔 좋아라 하시는데 문제는 점점 당연한 내일이 되어간다는...ㅋㅋㅋㅋㅋ

      2009.06.16 08:53 신고
  16. BlogIcon 행복박스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서 이번달에 운동 안해도 살이 빠지고 있나봅니다..ㅎㅎㅎ
    진짜 6월내내 시간 나는 틈틈히 페인트칠하고 베란다부터 방..거실.부엌 지금 하나하나 청소도 하고 이래저래 손 보고 있는데 오늘 아침 체중계 위에 올라갔더니 저도 모르게 빠졌더라구요..ㅎㅎ
    하여간 집안일이 힘들다는거 이번에 아주 뼈저리게 느끼고 있습니다.
    온몸이 다 쑤셔요..

    2009.06.15 23:50
    • BlogIcon 몸짱의사  수정/삭제

      ㅋㅋㅋ 놀라운 기적을 체험하셨군요~!!! 집안일 절대 만만치 않죠~ 넘 무리하진 마세용! ^^*

      2009.06.16 08:54 신고
  17. BlogIcon 라라윈  수정/삭제  댓글쓰기

    밑의 사진보니.. 집안일을 열심히 해야겠다는 의욕이 솟게 되는데요...ㅋㅋㅋ

    2009.06.16 09:50
  18. BlogIcon 슈즈냥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주말만 되면 이것저것 다 때려치우고 늘어져 있기 바쁜 저에게 자극을 주시는군요~! 요즘 움직여야겠다는 생각은 막 솟아오르는데, 이게 참 생각대로 안되네요. 좀 더 부지런해져야겠어요 ^^;

    2009.06.16 10:37
  19. BlogIcon 바래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안 일의 문제는 하는 도중 중간 중간에 냉장고 청소(?)도 같이 하게 된다는 것이죠... --;;
    그래서 사진 속의 언니처럼 안되나봐용...

    2009.06.16 23:01
  20. BlogIcon 피치액션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일상생활에서 바삐 움직여야 하는데, 손가락을 다친 이후 움직임이 확 줄었다는.ㅠㅠㅋ
    게다가 한달 가까이 축구도 쉬었더니 몸이 근질근질 하답니다.ㅎ

    잘 보고 갑니다~ 사진이 너무 인상이예요~ㅎ

    2009.06.17 13:55
  21. BlogIcon 피치액션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일상생활에서 바삐 움직여야 하는데, 손가락을 다친 이후 움직임이 확 줄었다는.ㅠㅠㅋ
    게다가 한달 가까이 축구도 쉬었더니 몸이 근질근질 하답니다.ㅎ

    잘 보고 갑니다~ 사진이 너무 인상이예요~ㅎ

    2009.06.17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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