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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오전에는 항상 가벼운 주제를 가지고 글을 올리는데요...오늘 가볍게(?) 해볼 얘기는 바로 '주영훈 다이어트'입니다. 혹시 들어보셨나요??

아마 대부분 못들어보셨을겁니다. '주영훈 다이어트'라는건 없으니까요.... 그냥 제가 글을 쓰려고 지어본 이름이 '주영훈 다이어트'입니다. 낚였다고 생각하시나요??? ^^;;;;; 제 글을 조금만 더 읽어 보시면 '아~~ 괜찮은 방법인데??'라고 생각되실 겁니다. 자 그럼 '주영훈 다이어트'가 뭔지 알아보겠습니다.

'주영훈 다이어트'는 말그대로 주영훈씨가 다이어트 하면서 썼던 방법을 말합니다. (혹시 주영훈씨를 모르는 분은 없으시겠죠?? 유명한 작곡가로 탤런트 이윤미씨의 남편이기도 하죠. 신문 기사에 따르면 2달동안 무려 28kg을 감량했다고 하는데요......)




그럼 주영훈씨가 다이어트를 하면서 어떤 방법을 썼느냐!!! 그건 바로 '3가지 음식'을 먹지 않는 '3금(禁) 다이어트법' 입니다. 

도대체 무엇을 먹지 않았길래 2달동안 무려 28kg을 감량했을까요??? 술??? 삼겹살??? 치킨??? 피자???.....많은 것들을 떠올릴 수 있을텐데요. 정답은 오히려 간단합니다. 바로 '내가 가장 좋아하는 것 3가지'입니다.

자 지금 본인이 가장 좋아하는 음식 3가지를 떠올려 보세요. 아마 그 3가지중에 닭가슴살, 두부, 콩, 각종 야채, 나물반찬... 이런것들이 들어가는 분은 극히 드물겁니다. 아마 위엔 언급한 것들, 소주나 맥주등의 술, 각종 기름진 반찬, 밤에 먹는 고칼로리의 야식들.... 이런것들이 99%이상을 차지할 거 같네요.

반찬 중에서도 본인이 가장 좋아하는 반찬을 떠올려 봅시다. 두부, 콩자반, 나물, 퍽퍽한 살코기가 내가 가장 좋아하는 반찬인가요?? (아마 그렇다면 그분은 날씬이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넉넉한 뱃살을 자랑하는 분이라면 두툼한 비계가 붙어있는 돼지고기가 들어간 김치찌개를 좋아할 것이고 잡채는 한접시가 모자랄 것이며 튀김옷을 입혀 기름에 쩔도록 만든 돈까스와 탕수육을 사랑하실 겁니다. 아마 일주일에 2~3번 이상 소주에 삼겹살을 즐기시는 분들도 많을거구요...

여자분이라면 주먹 반만한 크기지만 밥 두공기 정도의 칼로리를 자랑하는 각종 달콤한 케이크, 한잔만 마셔도 1시간동안 파워워킹을 해야 하는 각종 커피들이 포함될 수도 있을겁니다.




사람마다 비만을 일으키는 원인은 다양합니다. 가장 중요한 요인중에 하나가 바로 식이습관입니다. 문제는 개인마다 비만의 원인이 되는 식이 습관이 다 다르다는 겁니다.

일주일동안 거의 매일 술과 기름진 안주를 먹는 사람에게 '술만 끊어도 살빠져!!'라는 말은 충분히 설득력 있지만 술은 입에도 대지 않지만 하루종일 과자를 입에 달고 사는 사람에게는 별 효과가 없는 조언입니다.


오히려 '당신이 가장 좋아하는 3가지'만 먹지 말라는 말이 훨씬 과학적이고 대중적이면서 또한 따라하기도 쉬운 다이어트 방법이 아닐까요???



주영훈씨는 사실 비호감 이미지로 시작하여서 몇가지 사회적 물의를 일으키면서 개인적으로 그다지 좋아하지는 않지만 머리하나 만큼은 참 비상한 사람이라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작곡가로써도 많은것을 이루고 그 힘들다는 다이어트에도 성공한것 같네요.


 여러분이 가장 좋아하는 3가지 음식은 무엇인가요???


살은 빼고 싶고 이것저것 들리는 얘기는 너무 많고..... 전문적인 지식은 부족하여 어떤 얘기가 옳고 그른지 판단하기 힘든 분이라면 오늘부터 '주영훈 다이어트'를 시작해보세요. 상당히 좋은 효과를 볼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그럼 더운 날씨에 먹고 싶은것 참아가며 열심히 운동하고 있을 모든 분들에게 화이팅을 외쳐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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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미자라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목에서 이상한 냄새가 나요...ㅋ
    메인냄새가 아니라 이상한냄새요...
    비호감인 사람의 냄새랄까...ㅋ

    2009.05.10 08:24
    • BlogIcon 몸짱의사  수정/삭제

      ㅎㅎㅎ주씨가 여러사람에게 비호감이긴 하죠..
      근데 어쩌죠~ 이건 메인에 잠깐 올라갔는데~
      이거 미자라지님이 말씀하신 반대로만 되네요~!!ㅋㅋㅋ

      2009.05.11 06:43 신고
  3. BlogIcon 도꾸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게 필요한 다이어트군요~
    주영훈 완전 딴사람이~~
    에휴...

    2009.05.10 08:29
    • BlogIcon 몸짱의사  수정/삭제

      도꾸리님 안녕하세요~
      글게요 완전 변했죠?
      근데 전 살빠지면 늙어보인다네요..ㅋㅋ

      2009.05.11 06:43 신고
  4. BlogIcon 흰소를 타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주영훈이 그렇게 살을 뺐군요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좋아하는 것 세가지 ㅎㅎ
    근데 28kg이나 뺐다니... 대단하네요 ^^

    2009.05.10 09:20
    • BlogIcon 몸짱의사  수정/삭제

      반식다이어트가 인기를 끌었던 것은 쉽기 때문이 아니었나합니다.
      주영훈 다이어트도 그런 점에서 인기를 끌 수 있을거라 생각하는데~ ㅋㅋㅋ
      대단한 사람이긴하죠~

      2009.05.11 06:44 신고
  5. BlogIcon 흰소를 타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후~ 메인에 쾅 !! ^^

    2009.05.10 10:16
    • BlogIcon 몸짱의사  수정/삭제

      ^^;;; 전 정작 올라가있는거 보지도 못했네요~
      발표(?)하고 돌아오니 이미 이리니님이 끌어 내리셨더라구요~ ㅋㅋㅋ

      2009.05.11 06:46 신고
  6. redbull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알기로는 주영훈씨의 살이 쏙 빠진 것은 몇년 전에 다른 여배우와의 사랑이 이루어지지 않아서 자살 소동이 있을만큼 마음고생을 심하게 해서 음식이고 뭐고 다 귀찮았기 때문이었던 것으로 알고 있네요.

    저도 아주 예전에 사랑의 실패로 (자살까지는 아니지만) 식욕이 뚝 떨어져서 살이 쏙 빠졌던 경험이 있기 때문에 공감했었는데....

    가장 좋아하는 세가지 음식을 멀리한다는게 말이 쉽지.... 한가지만 멀리 하는 것도 어려운데 세가지씩이나... 인간의 노력으로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고 봐야죠. 식욕이 뚝 떨어지는 어떤 사건이나 계기가 없이는 단순히 다이어트를 위한 다이어트로는 성공 가능성이 매우 낮은 다이어트 같네요.

    2009.05.10 10:17
    • BlogIcon 몸짱의사  수정/삭제

      아 그렇군요.
      전 뭐 주영훈씨 본인의 입으로 한 얘기를 바탕으로 글을 작성해서...
      다이어트는 어떻게하든 성공 가능성이 낮죠.
      말씀하시는 어떤 사건이나 계기가 사라지면 다시 살찔 가능성이 높죠.
      다이어트는 그냥 어려운거 같습니다~ ^^*

      2009.05.11 06:45 신고
  7. 프링글스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기억하기로도 주영훈씨 다이어트의 비결은 '실연'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또한 억지 다이어트로는 살이 안빠지던데요.
    하지만 가끔 이유없이 입맛이 뚝 떨어질 때가 있는데 그때는 아무리 많이 먹어도 살이 쑥쑥 빠지더군요.
    요즘 다시 살이 쪄서리 입맛 떨어질 때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2009.05.10 10:37
    • BlogIcon 몸짱의사  수정/삭제

      이 글은 주영훈씨의 증언(?)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2

      다이어트는 어떻게 하든 어려운거 같아요~ ^^*

      2009.05.11 06:46 신고
  8. BlogIcon 낭만곰탱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을 읽으면서 움찔~한 1인...
    삼겹살, 소중, 한밤의 야식....크흑....
    요즘 회식 메뉴를 가능한 회 종류로 간식은 가미를 하지 않은 구운 아몬드 술은 라이트 계열의 맥주로 바꿔서 살아보고는 있습니다만....
    역시 기름기 좔좔흐르는 삼겹살에 쐬주를 거~나하게 한 잔 해 주는게 최고라는거....크흑.....

    2009.05.10 10:42
    • BlogIcon 몸짱의사  수정/삭제

      ㅋㅋㅋ 곰탱님 안녕하세요~
      저도 진짜 삼겹에 소주의 유혹은....아흑!!!
      그래서 일주일에 한번 정도만 먹어주고 있습니다.
      것도 지키기 어려운듯~ㅋㅋㅋ
      좋은 한주 되세요~!!

      2009.05.11 06:47 신고
  9. 감정정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영훈 나름대로의 다이어트 비법이 있었네요 ^^
    유부빌더님 블로그에 계속 왔는데 ^^

    저는 왜 글이 안 올라 오나 계속 생각을 했네요

    오늘 보니까 제가 모르는 것이 3개나 올라 와 있었네요


    ^^행복한 주말되세요.
    ^^

    2009.05.10 12:05
    • BlogIcon 몸짱의사  수정/삭제

      ^^* 넵 저희도 앞으로 매일 1~2개의 글을 꾸준히 올릴거 같네요.
      써놓고 못올린글이 수두룩~!!
      곧 찾아뵙겠슴니다!!!

      2009.05.11 06:48 신고
  10.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요즘 불규칙하고 게으른 생활 습관때문에
    체중이 폭주하고 있습니다. 뱃살도 장난이 아니구요.^^
    저도 독한 마음먹고 좋아하는 것들을 당분간 멀리해야겠어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살빼려면 자주 들러야겠습니다.ㅎㅎ

    2009.05.10 12:12
    • BlogIcon 몸짱의사  수정/삭제

      음~ 여기저기서 뵌듯한 대화명인데요~
      유명한 분이실듯~!!!ㅋㅋㅋ
      이따 찾아뵈야겠습니다.
      열운하시구요~!! ^^*

      2009.05.11 06:49 신고
  11. 저기  수정/삭제  댓글쓰기

    흥분증후군은 어떻게 빼나

    2009.05.10 12:15
  12. 익명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09.05.10 12:22
    • BlogIcon 몸짱의사  수정/삭제

      왜이러세요~ 저를 끌어내리시고(?) 떡하니 차지하고 계시던데요~!!!ㅋㅋㅋㅋ 추카추카~!!!

      2009.05.11 06:50 신고
  13. BlogIcon 트레이너"강"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유부빌더샘 글이 잘쓰신다니깐!! 오늘 유부빌더 샘이 강의중이라 인터넷을 못하세요^^* 댓글답은 밤에나 가능하실거예요!! 다들 좋은하루되세요^^*

    2009.05.10 12:47 신고
    • BlogIcon 몸짱의사  수정/삭제

      ^^;;; 안그래도 6시간동안 서서 발표했더니 집에와서 초죽음이 되었습니다.
      저녁먹고 뻗어자고 이렇게 새벽에 일어나 접속했네요.ㅡㅡ;;

      2009.05.11 06:51 신고
  14. 미사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씬이는 아니지만(반대에 가깝죠;) 두부가 최상위에 들어가는 저는 3금정책(?)을 위한 순위 재조정을 해야 겠네요 ^-^;

    2009.05.10 13:35
    • BlogIcon 몸짱의사  수정/삭제

      ㅎㅎㅎ 그러신가요?? 그럼 두부만 빼고 한번 순위를 매겨보심이~ ^^:;

      2009.05.11 06:51 신고
    • 두부도  수정/삭제

      어떻게 조리해서 먹느냐가 관건이 아닐까 하네요.
      살짝 데쳐서 간장만 찍어 먹는다면 더할나위 없이 좋은 식품이지만, 계란입혀 식용류 둘러 부쳐 먹는다면 고칼로리죠 ㅎㅎ

      2009.05.11 11:34
  15. BlogIcon 머니야  수정/삭제  댓글쓰기

    트레이너 강님과 유부빌더님의 글 잘 보고 있어요^^
    저는 나름의 다이어트 비법(?)이 있긴하지만..워낙 요요가 심해서요..ㅋㅋㅋ
    즐거운 휴일보내세요~

    2009.05.10 13:46
    • BlogIcon 몸짱의사  수정/삭제

      ㅋㅋㅋ 어떤 방법일지 궁금한데요~
      전에 다이어트 하신글 메인에 떴었자나요??
      좀 이따 돈버는 방법 배우러 가겠습니다!!!

      2009.05.11 06:52 신고
  16. BlogIcon 짠이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을 차분히 읽고 제가 좋아하는 음식 3가지를 생각해보니..

    고기류(후라이드치킨, 삼겹살, 등심 등), 면요리(자장면, 스파게티, 우동 등), 얼큰한 찌개류... 휴.. 이걸 안 먹고 어떻게 버티죠.. 일단 집에도 사무실에도 체중계를 놔야겠습니다. 무조건 들어가고 나오면서 체중계에 올라가는 습관을 들여야 될 듯하네요.. ㅜ.ㅜ

    2009.05.10 14:13
    • BlogIcon 몸짱의사  수정/삭제

      ^^* 다이어트에 쉬운 방법은 없는거 같습니다.
      어떤 방법을 사용하든 어려운듯~ ^^*
      조금씩 변화시키시면 빨리는 안빠져도 조금씩 체중이 줄어들겁니다~!!

      2009.05.11 06:53 신고
  17. 에헤헤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제일 좋아하는 세가지.. 밥.. 김치.. 과일.. 대체 뭐가 문젤까.. 키170에 무게 58 정도 나가는데요.. 배는 뭐.. 많이 안나왔지만.. 66사이즈 겨우 입음.. 어릴때는 55키로 나가도 55사이즈 넉넉했는데... 지방이 마구 늘어나나봐요.. 밥이랑 반찬만 먹어도.. 치킨피자 이런건 먹지도 않는데.. 싫어하고.. 삼겹살 못먹고.. 술담배 못하고..

    2009.05.10 14:21
    • 밥돌이  수정/삭제

      님의 경우에는 밥이 문제네요. 밥이 살의 주범입니다. 흰쌀밥 보다는 잡곡밥으로 양을 줄여보세요.

      2009.05.10 15:06
    • BlogIcon 몸짱의사  수정/삭제

      밥돌이님이 좋은 말씀 해주셨네요~ ^^*

      2009.05.11 06:53 신고
  18. BlogIcon INNYS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영훈 다이어트^^ 실연당하는 건 줄 알았는데....예전에 사귀던 여자랑....손태영이었나?...헤어지고 거의 반쪽이 되었던데요.....^^^

    2009.05.10 23:20
    • BlogIcon 몸짱의사  수정/삭제

      이 글은 주영훈씨의 증언(?)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3

      실연도 한몫했겠죠??
      이니스님의 대화명도 자주뵌듯한데...
      이따 찾아뵈야겠습니다!!!

      2009.05.11 06:55 신고
  19. BlogIcon 뽀옥냥  수정/삭제  댓글쓰기

    먹고 싶은걸~~ 못 먹어요~~ ㅎㅎ
    인내의 과정을 ㅠㅠ

    2009.05.11 04:54
    • BlogIcon 몸짱의사  수정/삭제

      ^^* 뽀옥님 안녕하세요~
      아무래도 다이어트를 하면서는 먹고 싶은것을 마음껏 먹지 못하는 고통(?)이 따르겠죠??

      2009.05.11 06:55 신고
  20. 큰일이네요  수정/삭제  댓글쓰기

    먹고 싶은게 딱히 있는게 아니라,, 걍 주변에 음식이 있음 맛이 있던 없던 습관적으로
    섭취하는 스타일인 저로서는..;;;
    뭘 줄여야 되나 ㅋㅋㅋ(그나마 술과 삼겹살을 안좋아하는게 다행이라면 다행일까요~)

    2009.05.11 11:36
  21. BlogIcon rince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정말... 좋아하는 3가지를 못 먹는다면... 살은 쭉쭉 빠질지도 모르겠어요... 혹시 스트레스 때문에? ^^;

    2009.05.11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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